백령로즈마리민박은 인천항에서 배로 약 4시간, 서해 최북단 청정해역의 신비로운 섬 백령도에서 여행객의 포근한 쉼터가 되어 드리는 펜션입니다. 외갓집에 놀러온 듯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생각합니다.
섬 중앙 북포리에 위치해 두무진선대암, 형제바위, 코끼리바위, 콩돌해안, 사곶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기 좋습니다. 해병 6여단 군부대와 해병대아파트가 인접해 면회 방문을 위한 숙소로도 안성맞춤입니다.
2~3인이 넉넉히 머물 수 있는 5개 객실에 침구, 에어컨, 냉장고, TV, 와이파이, 주방,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머무는 내내 불편함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