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가보이는연꽃마당펜션은 자월도 선착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독채 펜션으로, 탁 트인 오션뷰와 넓은 잔디마당이 한눈에 들어옵니다. 물 맑고 한적한 섬마을에서 하루쯤 일상을 내려놓고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.
숙소는 깔끔하게 정돈된 실내와 산뜻한 침구를 갖추고, TV·에어컨·전자레인지·밥솥 등 필요한 비품이 준비되어 편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. 펜션 앞 텃밭에서 키운 싱싱한 채소와 직접 담근 김치를 무료로 제공해, 간단한 한 끼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. 바베큐 시설과 족구장, 인근 갯벌 체험까지 더해져 가족·연인·친구 여행에 알맞습니다.
바다를 바라보며 쉬는 시간과 함께,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. 자월도에서 조용한 독채 휴식을 찾는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