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락컴퓨터세탁은 최신 설비로 의류·침구·신발 세탁부터 작은 수선까지 꼼꼼하게 처리하는 세탁소입니다. 30년 경력의 사장님이 한 벌 한 벌 성심성의껏 맡아드립니다.
2006년 SBS 스페셜 [환경호르몬의 역습] 방영 이후 업계 최초로 유해물질 회수기를 설치해 환경호르몬 발생을 줄이고, 가족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세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 지구대 등 관공서 의복, 장례식장·병원(시트/이불), 교회·성당 성가복 등 단체 세탁도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습니다.
방문배달은 3만원 이상부터 가능합니다. 쇼파류는 미접수·카페트는 전화문의 후 접수 가능합니다.